반응형 빅토리아 베컴 직원고소1 빅토리아베컴 코로나지원금 꿀꺽. 직원해고. 악덕사업주로 부활. 빅토리아 베컴이 악덕고용주로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네요. 간단히 말하자면 정부 지원금을 착복하고 직원을 착취했다는 내용입니다. 빅토리아 베컴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이자, 그 옜날 화려하게 가요계를 휩쓸었던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였죠. 사실 그 이름값 만으로도 무슨 사업을 하든 반은 먹고 들어갈텐데, 코로나 이전에는 회사 상황이 어땠느냐면? 몇년간 계속 적자였다고 하네요. 즉, 코로나 때문에 회사가 힘들어진게 아니라 애초부터 사업을 잘 못해서 힘들었다고 하네요. 영국의 언론인 피어스 모건은 빅토리아 베컴의 이번 코로나 지원금 착복을 전하면서, "국민보건서비스에 절실하게 필요한 세금을 왜 당신이 가져가냐. 베컴 부부의 허영덩어리 사업에 납세장들이 이용당한거다." 라는 강한 사이다 발언을 남기.. 2020. 5.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