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박혜경 복면가왕1 가수 박혜경 성대결절 이후 사우나에서 생활했던 이유 박혜경이 생활고로 인해 사우나에 산적이 있다고 불청에 출연하여 고백했습니다. 불청에 처음 나왔을때도 이미 사우나에 살고 있어야 할 정도로 생활고가 컸다고 합니다. 가수 김돈규가 뇌출혈 이야기를 하자 박혜경이 조심스럽게 "얘기해도 되나? 집이 어려워서 사우나에 산 적이 있다"라는 말을 꺼낸 겁니다. 옆에서 박혜경의 얘기를 듣던 강경헌은 놀라서 눈물을 흘렸고 최성국 역시 몰랐던 사실이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박혜경은 "처음 '불타는 청춘'에 나왔을 때 방송을 몇 년 쉬다 나왔고 목 수술을 하고 나와서 뜻대로 노래가 안됐다. 오랜만에 TV에 나오니까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방송 볼 때 정말 쥐구멍으로 들어가고 싶더라. 왜 저렇게 난리를 쳤을까 싶었다" 고 말을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두 번의 성대결절 .. 2020. 6.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