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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현황2

미국 코로나 45만명. 미국 코로나 확산 이유 총정리. 미국이 초강대국의 민낯을 드러내며 코로나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 수는 45만명을 넘었고, 사망자수는 1만6천명에 다다른다. 코로나 확진세가 좀 꺽이는거 같더니 다시금 치솟고 있다. 뉴욕의 상황은 더 심각한데, 현재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밝인바에 따르면 뉴욕주의 코로나 환자는 15만 9천명이다. 사망자는 7천명이 넘는다. 이 숫자는 지난 9.11 테러때 사망자 2천여명과 비교하였을때 엄청난 숫자다. 뉴욕의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뉴저지의 경우도 상황이 심각하다. 뉴저지에서는 하루사이에 3천 7백여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총 5만 1천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도 1700여명 수준이다. 뉴저지 보건국에서는 앞으로 2~3일 사이에 뉴저지내 확진자 수가 최고점을 찍을것으.. 2020. 4. 10.
미국 코로나19 공황상태. 총 사러 가는 미국인들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오늘부로 4459명까지 올라갔다. 이정도면 유럽에서 전파되고 있는 확산세와 거의 맞먹는 속도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인들은 거의 패닉을 겪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마트마다 모든 물건을 사재기하는 '공황구매'를 시작했다. '공황구매'의 무서운 점은 다만 먹을것에 제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인들의 경우 공황상태에서 가장 먼저 찾는 것이 바로 화장지. 전문가들은 화장지가 바로 공황과 사회적 공포의 아이콘이라고 한다. 그 다음으로 찾는 것이 바로 총기이다. 총기 소유가 합법인 미국에서 총기는 공권력이 붕괴되었을때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다. 뉴욕등 일부 지역에서는 총기상 앞에서 총을 구매하기 위하여 줄을 선 미국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총을 사는 .. 2020.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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